제4편은 첫 사진들은 빵떡 부침개 풍경입니다.
절 방문객에게 식사 공짜로 나누어 주는 야채 부침개 부치는 살아 있는 부처님입니다.
화로 근처가 엄청 더운데 수 백명의 야채 부침개를 묵묵히 구워 냅니다.
한국에서 막걸리 한병 가지고 가서 함께 먹었으면 참 멋질 뻔 했습니다.
(아래) 엔젤 사장님의 사진 놀이터 어느 절에 갔습니다.
스님과 아이들이 함께 노는 영혼이 자유로운 풍경입니다.
(아래) 베트남 시골 쌀농사 일몰 풍경입니다.
(아래) 다시 절로 와서 아이들과 멋진 연출 사진을 찍습니다.
영혼이 자유로운 이런 생활 저도 해보고 싶네요.
제5편 계속 됩니다.
'사진의 추억 > 출사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트남 다큐 여행 제6편 - 이슬람 베짜는 마을 (0) | 2025.12.20 |
|---|---|
| 베트남 다큐 여행 제5편 - 전통시장 풍경과 절에서 감성사진 찍기 (0) | 2025.12.20 |
| 베트남 다큐 여행 제3편 - 신나는 물소 레이싱 (0) | 2025.12.20 |
| 베트남 다큐 여행 제2편 - 야자수 일출 반영, 돗다리 짜는 마을 (0) | 2025.12.20 |
| 베트남 다큐 여행 제1편 - 연꽃 (0) |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