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시장 풍경입니다.
별다른 것은 없고 우리나라 1990년대 모습입니다.
(위) 엄마 손잡고 시장 보러 온 아이가 정겹네요.
시장 상인들이 귀여운 아이 보느라 정신 팔렸습니다.
(위) 이 처자는 엄마 가게에 와서 아침 쌀국수 먹느라 바쁘네요.
(위) 닭꼬치 보기에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아침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사먹지 않았습니다.
(아래) 날씨가 비가 온다고 예보되어 예정했던 스케줄이 어긋나서 다시 스님 절에 왔습니다.
(위) 사진 가이드 전선생님께서 셧속 1/40 정도로 해서 방망이 움직임 장노출 찍으라고 하시네요.
순진하게 저도 그렇게 따라 하고요.
(아래) 절에서 아이들과 스님 감성 사진 몇 장 찍었습니다.
저는 맨날 자연 풍경 사진만 찍지만, 그래도 감성 사진도 대략 찍을 줄 압니다. ㅎㅎ
(위) 사진 제목은 "누나"
오나가님이 누나는 엄마라고 합니다.
제6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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