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kar(푸쉬카르) 낙타시장 축제입니다.
낙타시장 풍경 제2탄입니다.
약간 어두울 때 이곳에 도착해서 날이 밝아 옵니다.
정답없는 낙타 풍경을 찍어 봅니다.
참고로, 낙타 시장에는 어떤 울타리도 없어서 아무나 편하게 들어가서 낙타와 동화되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위) 이 아저씨는 낙타 팔러온 사람이 아닙니다.
집에 기르는 낙타 몇 마리 데리고 와서 하루 종일 이곳에서 사진가들에게 낙타모델 사진 찍히면서 돈 달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위) 낙타의 아침 식사 시간입니다.
(위) 늘 그렇지만 어느 출사지에 가면 "무슨 사진을 찍을까" 고민이 시작 됩니다.
멀리 대한민국에서 낙타 풍경 찍으려고 왔는데, 낙타는 어떻게 찍으면 좋을까?
(위) 낙타 목걸이가 참 화려합니다.
예쁜 낙타가 빨리 거래 된다고 합니다.
(위) 낙타가 앉아있는 뒷태를 보면 낙타는 정말 겸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참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뭔지 모르는 공허함이 제 마음 속에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낙타 풍경은 멋진데, 마음에 드는 사진은 1장도 못건진 그런 느낌입니다.
제6편에서는 마음에 드는 낙타 풍경 사진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여행기는 출사코리아에도 동시에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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